수험정보

회계사 객관식 재무회계(김원종) 수강후기
강의명 : 회계사 집중관리 객관식종합반 - 얼리버드
작성자 : 이*도 강의만족도 : 별5개
김원종
김원종 교수님 합격에 필요한 내용만 배운다!
*21년1월~7월 해커스경영 회계사 온라인 단과 판매건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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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때부터 김원종선생님 회계원리로 시작했고, 기본반(중급회계, 고급회계)에 이어 객관식(중급회계, 고급회계)까지 연속으로 수강했습니다. 수업시간 내내 늘어지는 부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수업시간은 4시간을 기준으로 1시간반/1시간반/한시간 이렇게 진행됩니다. 가끔 힘들때도 있었으나, 내용흐름이 끊기지 않는것이 더 좋았습니다.


기본반을 모두 수강하고 객관식을 수강했더니 문제풀이를 못따라가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매 챕터마다 중요한 명제(말문제)를 정해놓으시고 수업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객관식 개념설명을 할 때나 계산문제를 할 때나 그 중요한 명제를 항상 읊어주시기 때문에, 객관식 책에 주어져있는 말문제는 복습할때 따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거의 다 맞았습니다. 다만 수익파트는 말문제가 쉬울경우 수업시간에 언급하신 걸로 해결이 되었으나, 상 난이도의 말문제의 경우 "이런것도 알고 있어야 하나?" 수준의 것들이 자주 나왔기 때문에 수익파트는 따로 더 외웠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어려운 말문제라고 하더라도 수업시간에 언급하신 걸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계산문제의 경우 분개를 중요하게 생각하시지만, 분개는 산식을 외우고 원활하게 이해하기 위한 수단으로써만 강조하셨던 것 같습니다. 우선 분개를 충분히 하라고 한 다음에는 산식을 외워서 계산문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이었습니다. 분개로 문제를 푸는경우는 몇 없습니다. 굳이 산식을 외우지 않아도 분개 한두줄로 문제가 쉽게 풀리는 것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산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가장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반때부터 모든 문제를 일부러 분개해보고 틀리면 맞을때까지 분개를 그자리에서 반복했기 때문에 객관식 때 분개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문제를 보자마자 분개가 자동으로 되는 수준이 되면(숫자는 맞지 않더라도 차대변 계정이 일치하는 수준)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와꾸는 바로 이해 됐습니다. 계산문제 산식들은 일정한 규칙이 있습니다.

수업시간 산식으로 문제풀이 해주실때는 뼈대가 되는 규칙을 말씀해주시고 시작합니다. 예를들면 기말자본액 계산 산식의 기본 뼈대는"자본의 증감은 당기순이익때문에 증가하고 배당때문에 감소한다"로 시작합니다. 그 후 필요할때마다 식에 유상증자 같은 부분을 밀어넣는 식입니다. 산식에 필요한 계정들을 알고 나면 문제를 읽을때 무엇을 물어보는지 제일먼저 파악하고(ex. 기말자본) 다시 처음으로 올라가 필요한것과 필요없는것을 지우는 식으로 합니다. (ex. 위에부터 읽으면서 당기순이익에는 동그라미, 주식배당 지우고 무상증자 지우고, 배당 세모, 유상증자 동그라미, 잉여금 전입 지우고...)



객관식 공부하면서 김원종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이건 혼자 준비할 수 있겠다"는 수준으로 자신감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수업 잘 들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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