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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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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해커스 경영
총평 내용
1. 전체 총평 및 난이도
제 전체적인 총평을 드리면,
첫 번째는 Back입니다. 옛날에 세법학이 되게 어려웠다가 한 3년 전부터 난이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 때 소송이 있고 나서 난이도가 떨어졌다가, 최근 다시 올라가고 있습니다. 출제 교수님들은 기초적인 지식과 실무적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세무사 시험에서 세법학이 그러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주 옛날엔 쉽다가 계속 난이도가 올라가다가 3년 전에 훅 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이제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총평은 ‘세법은 방대하다’ 입니다. 제가 수업 때, 세법 전체 양에 비해 우리가 배우는 건 작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공부할 양이 조금은 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실무적인 것들도 많이 나오고 어려운 부분, 창의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이번 1부, 2부 난이도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1부는 공부한 게 그래도 많이 나왔지만, 2부는 공부하지 않은 것이 많이 나왔습니다. 써야 되는 양이나 단순 암기, 논리적 난이도는 1부와 2부가 비슷한데, 2부에는 안 배운 게 많이 나온 겁니다.
세법학 1부 난이도도 예전에 비해는 높아졌습니다. 다만 올해 세법학 2부 과락 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단언할 수는 없지만, 올해는 세법학 2부 과락 넘으면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 시험추세
세법학은 앞으로 이렇게 어렵게 간다고 패턴을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문제를 보면 소송 대비를 진짜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매한 건 조문을 넣어서 확실하게 준 것 같다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여러분들은 조문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문을 평소에 조금이라도 보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3. 공부방법 조언
결국은 여러분들 늘 똑같지만 다 해야 됩니다. 혹시라도 올해 안 돼도 내년에 잘 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를 잘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시험 보느라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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