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정보

수험생을 뛰어넘어 세무전문가로 가는 빛같은 강의
강의명 : 세무사 동차종합반 + 동차 GS 모의고사
작성자 : 윤*식 강의만족도 : 별5개
원재훈
원재훈 교수님 세법학은 암기가 아니다!
*해커스 경영 세법 온라인 단과 강좌 순매출액 기준(20.12.01~21.05.31)
교수님 소개보기

*교재 배송/강의 재생 등의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각 항목별로 100자 이상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Q1. 교수님의 수업을 듣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전 학원을 다니지 않고 수험을 준비해오던 학생이었습니다.

1차 시험을 준비하며 국세기본법 공개강의를 유튜브를 통해 듣다가 그동안 혼자 공부를 하며 가지고 있던

답답함을 뚫어 주는 느낌을 받게 되었고 1차를 하게되면

꼭 이 분의 강의를 실강으로 들으며 피드백 받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1차를 합격하고 원재훈 샘의 세법학 강의를 실강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Q2. 교수님 강의만의 강점이라 생각하는 것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재훈 교수님만의 강점은 세법이라는 구조를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직관과 세법을 통찰 할 수 있도록

생각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외울 수 있다면 물론 편할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이해와 구조를 파악하지 못한 채 글자만

암기한다면 시험날 기억이 나느냐 안나느냐로 1년 농사가 전부 갈려버립니다.

그러나 각 세목이 이런 구조로 짜여있고 그리하여 이런 조문이 바탕이 되고 그런 부분을 잘

나타내주는 판례는 이런 사례가 있다. 이런 식의 탑에서 부터 연결 되는 강의는 결국

암기가 아닌 시험문제도 스스로 공부하고 이해한 판단으로 풀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러한 사람으로 만들수 있는 기회를 주는 강의는 현존에는 원재훈 교수님 강의가 유일합니다.

Q3. 교수님을 만난 후 바뀐 점 (학습방법, 자세 등)은 무엇이고, 어떻게 바뀌었나요?

                                                  세법이라는 과목을 바라보는 태도 자체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세법은 너무 지엽적인 것이 많고

         하나 하나 다 외우지 않고는 손을 못대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업이후로는 스스로 고민하고 찾아보며 세법의 구조를 이해하려 노력하게 되었고

세부적으론 아직 공부가 모자라고 합격한 상태는 아니지만

큰 맥락을 쫓아갈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Q4. 교수님의 강의를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공부를 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 공부를 시작하고 지금쯤에서 돌아봤을 때 가장 돌이킬 수 없는 것은

처음을 어떻게 했느냐 입니다.

어설프게 알고 시작하면 다시 차분히 보려해도 그 어설프게 아는 느낌 때문에 되돌아 가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원재훈 샘의 강의는 어설프게 처음이 되지 않도록

세법을 단계적으로 알아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강의이기에

시작을 하려고 하는 학생들에게 세법 기본강의를 추천합니다.

Q5. 강의를 들으면서 좋았던 점에 대해서 자유롭게 서술해주세요. ex) 독서실, 강의환경, 질의응답, 친절도 등

동차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이기에 여러면에서 조급하고 힘들지만

항상 원재훈 샘은 만날 때마다 관심가져주시고 늘 화이팅을 외춰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업 도중 묻고 답하고 생각할 시간을 주셔서 항상 생각하며 받아들 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독서실 외 부대시설 또한 항상 잘관리 해주시고  관리 선생님들께서도

항상 친절하게 해주셔서 공부하는 기간내내 불편함없이 다닐 수 있었습니다.


  • 회계사 2차시험일

    2024.06.29~30 D-11

  • 경영지도사 2차
    시험일

    2024.07.06 D-18

  • 세무사 2차시험일

    2024.08.10 D-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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